친밀함에 관하여 | 시차
A film programme at Indiespace from Oct 24 to Oct 24. 8 films, including 친밀함에 관하여 - 김매는 사람 이야기, 나의 아이야, 나의 아이야, 세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할머니의 가위, 빛. Next screening: Sat 10/24 18:00 [시차] 친밀함에 관하여 - 김매는 사람 이야기.
Indiespace · Oct 24 – Oct 24 · 8 films
보여줘, 시네클럽! : Hear Me Out Film 시즌 2 인디스페이스 X 시차 친밀함에 관하여 2010년 한 인터뷰에서 요나스 메카스는 자신의 일기영화가 너무 사적이어서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런 관심도 불러일으키지 못할 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메카스는 되물었다. 그렇다면 누구를 위해 영화를 만들어야 하는가. 피터를 위해서인가, 폴을 위해서인가, 세르게이를 위해서인가. 사람마다 관심을 갖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은 그저 자신과 친구들을 위해 영화를 만든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자신과 친구들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는 어떻게 그들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까지 도착하게 되는가. 사적인 기록이 영화관에서 상영된다는 것은 개인의 기억과 관계, 생활의 시간이 그것이 만들어진 자리 바깥으로 이동하는 일…
8 films
- 친밀함에 관하여 - 김매는 사람 이야기
- 나의 아이야, 나의 아이야
- 세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할머니의 가위
- 빛
- 0116643225059
- 라짐파트
- 구름이라든가 벌레라든가 철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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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t 10/24 18:00 · [시차] 친밀함에 관하여 - 김매는 사람 이야기
